170916 심즈4 프랭클린 패트릭 일지
이번 새로운 심은 '연쇄살심마' 입니다... 살인을 저지르는 심이구요
덕분에 포스팅에 잔인한 장면들이 많으니 이 점 유의하고 봐주세용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(--)(__)
밥 먹는데 섹시한 패트릭
안되겠다ㅠㅠ 너 이번 일지 쓰고 살인마 취소야..
지나가는 심1
네 피해자1이 되었습니다
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둘이 술래잡기 하는 줄 알았어
죽이려니까 개뛰어가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칼 들고 뒤를 밟았다..
((이 자세는 뭐지..))
뜨억
아았!
막으려고 노력을 해보지만
소용없띠
연쇄살심마!
죽은 심의 이름이 매튜였군.. 미안해..
뒤에서 죽음의 사신 등장
죽여놓고 살려달라고 빌어봅시다
물론 살인의 행복함을 느끼는건 좀 나중에 하도록 하구요
살려주세요..
응 안돼~
이럴수가~!! 다시 살아나면 다시 죽이려고 했는데~~!!~!!
따흐흑따흑
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무슨 죽음의 사신이 탭으로 검색하냐ㅠ
몸에 묻은 피부터 없애봅시다 날이 밝아오니..
부비부비 얼굴 부비부비
겨드랑이 만지는거 아니구요.. 닦는거구요..
결국 죽는 매튜....
가방에 챙겨갑시다
집에 놔둠
ㅋㅋㅋㅋㅋㅋㅋㅋ
더 싸이코같아 ㅠㅠ;;
안녕.. 잘가..
지가 살인해놓고 죽은 사람봐서 우울해짐
상담 받고
바로 칼꺼내는..
트워킹으로 돈벌기가 뭐지 하고 눌러봤더니
술 마시고 토하는거 아니구요..
엉덩이 흔드는겁니다..
부르르 떨면 다들 좋아하지요..! 예!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냐고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
밖으로 나가서 트워킹하는 패트릭..
"엉덩이가 정말 맘에 드는 녀석이군!"
[펄럭]
돈을 받았습니다^^;;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보니까 존나 애잔하네ㅋㅋㅋㅋㅋㅋ
예 베베! 돈비야 내려라!!
갑자기 뽀뽀를 날리는 이 여성
레이코군요.. 싱글이네?
....패트릭은 연애를 하려는게 아니라 피해자를 만들려는겁니다..
희롱하니까 엄청 좋아하는 레이코
끌린다고 고백하니까
잘생긴 패트릭 차였어
차인걸 인정할 수 없는 패트릭은 분노합니다..
그걸 지켜보는 사람들..
wow,, 패트릭은 레이코를 팹니다,,
질색하는 심들
덕분에 폭력배가 되었다..
피해자 잘 가나 지켜보는거 너무 무섭다 ㄷㄷ
스토킹하려다가.. 참았다 ^-^
집에 돌아와서 목격담들을 해명하는 패트릭
성공
세상 참.. 좆네요..
패트릭은 레이코가 무지 싫은가봅니다
ㅂㅂ
마지막으로 부수는 아름다운 인성을 보여줍니다.
패트릭 집 앞을 지나는 남심
같은 공범이 되자고 꼬드겨봅니다
그걸 또 승낙하는 심 ㄷㄷ
집 앞을 지나가던 심2이자 피해자2
네 안녕..
빵야!
패트릭 덕분에 바쁜 죽음의 사신님
행복하게 웃다가
살려달라고 애원해봅니다
'아니 시팔 지가 죽여놓고 왜 살려달래..'
'살려준다 에휴'
그걸 또 살려주네.. 하는 패트릭이다
마지막은 분노하는 패트릭으로 마무리
트친님의 말대로 착한 패트릭으로 살아볼까... 치트를 삭제해야겠군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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